내가 어디서 봤는데 삶은 내가 운전하는 버스 같은 거래 내 버스가 종점에 갈때까지 사람들이 계속 탔다 내렸다 하잖아
그런데 이 버스에 끝까지 앉아 있을 사람은 결국 나라는 거야
그러니까 누가 나한테 뭐라고 하든 , 누가 내 옆에 있든, 누가 떠나든 내 인생은 결국 누가 살고 누가 책임지는거야? 내 스스로 살고 내가 책임지는 거야
그러니까 사실 내 인생의 버스는 정류장이나 종점도 누가 정하는 거야? 내가 정하는 거야 내가
그러니까 너가 태우고 싶은 사람, 너가 내리게 하고 싶은 사람, 너가 서고 싶은 정류장 , 너가 가고싶은 곳 너 마음대로 정해 어느 누구도 너의 인생의 버스를 운전해줄 수도 방해할 수도 없다
기름이 떨어지면 기름을 넣으면 되고 차가 망가지면 다시 차를 사면 되고 버스가 싫으면 작은 택시를 타도되고 걷고 싶을땐 걸으면 돼 누가 뭘 타든 뛰든 아무 눈치 보지마
어차피 언젠가 다 내릴 사람들이니까 너가 어디로 가면 좋을지만 생각해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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