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이렇게 말하죠
"음.. 너는 무해한 존재여야 하고 , 누구에게도 피해를 줘선 안되고 네 경쟁 본능은 칼집에 넣어 숨겨두고 이기려고 해선 안돼."
네 알다시피 너무 공격적이어서도 안되고, 너무 자기 주장을 내세워서도 안되고, 그냥 뒷전으로 물러나 있어 이렇게 말하는 거에요
하지만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거에요. 아니오. 틀렸습니다.
당신은 괴물이 되어야 합니다. 아주 철저한 괴물 말이죠.
그리고 나서 그걸 통제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약함은 미덕이 아닙니다. 무능력일 뿐이죠.
조던 피터슨 교수는 단호하게 말합니다.
남에게 해를 끼칠 능력이 없어서 착한 것은 미덕이 아닌 '나약함'일 뿐이라고요.
진정한 미덕은 누구보다 날카로운 창과 압도적인 방패를 가진 사람이 되어 그것을 통제하고 옳은 곳에 쓰는 사람입니다.
그래서일까요 다산 정약용도 이렇게 말했죠 사람이 스스로를 단속하지 못하면, 그 재능과 힘은 곧 화가 된다.
우리가 길러야 할 것은, 그저 무지막한 권력과 힘이 아니라, '사사로운 것에 휘둘리지 않는 압도적인 힘'입니다
그런 사람이야말로 그 누구도 함부로 대하지 못하는 존재이자, 동시에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일테니까요
그러니 괴물이 되되, 스스로를 다스릴 줄 아는 진짜 괴물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