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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년을 살아낸 한 어른이 마지막으로 남긴 말

🌿 치유의 숲 2026. 1. 24. 06:33

세상에 공짜는 없고, 건강은 잃으면 돌이킬수 없으며 신뢰는 오래쌓아도 한순간에 무너진다
 
친구는 많을 필요없고, 부모님께는 후회없이 잘해야 한다.  시간은 누구도 기다려주지 않기 때문이다.
 
완벽한 사람은 없다. 함께할만한 좋은 인연이면 주저하지 말고 잡아라
 
돈은 살아있을때 아끼지 말고 써라 나중을 기억하다보면 몸이 먼저 늙는다
 
화가 나도 단 몇초만 참아라 그 침착함이 평생의 상처를 막아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덧붙인다 "미루지 마라, 내일은 당연한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