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고? 세상은 '착하다'는 이유로 당신을 이용하기 때문이다. 착한 사람은 경쟁에서 밀려난다.
승진은 눈치 빠른 자가 올라가고 사업은 양심보다 뻔뻔한 자가 움켜쥔다. 착한 당신은 무엇을 얻었는가?
거절을 못해서 손해보고 , "괜찮아" 를 말버릇처럼 달고 살며, '고맙다'는 말 한마디에 모든걸 용서하고 잊었다.
이게 과연 맞는걸까?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선량함은 곧 약함이다.
친절함은 호구로 여겨진다. 당신의 '착함'은 다른 이들의 '성공의 발판'이 될 뿐이다.
생존하려면 변해야 한다. 때로는 냉정해지고, 때로는 단호해져라.
거절할 것은 거절하고, 요구할 것은 요구해라. 선량함과 현명함은 다르다는 것을 깨달아라.
착하되, 어리석지는 말아야 한다. 도와주되, 이용당하지 말아야 한다. 친절하되, 호구되지 마라
착하되 반드시 계산하라 자기몫을 챙길줄 아는 자만이 끝까지 살아남는다 책
< 쇼펜하우어 인생수업 : 한번 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