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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부터 거지행 열차 타는 사람 9가지>

🌿 치유의 숲 2026. 1. 23. 19:08

1. 다이소, 올리브영 그냥 못지나친다. 꼭 필요한게 없어도 구경하고 나올땐 손에 물건이 들려있다.

2. 신용카드 한도를 통장 잔액으로 여긴다. 사고 싶은건 지금 사고 비싼건 할부로 사며 리볼빙에 손댄다.

3. 지출 내역을 확인 안한다. 돈이 어디로 새는지 모르고 "요즘 왜 이렇게 돈 없지?"만 반복

4. 스트레스 받으면 음식으로 푼다. 힘든 날엔 '이 정도 보상은 괜찮다'며 하루 한번 꼴로 배달을 시킨다.

5. 세일에 쉽게 반응한다. 살 생각이 없던 물건도 , " 지금 안 사면 손해 같아서" 구매

6. 만남에서 무리한다. 체면 때문에 비싼 자리를 택하고 , 계산 앞에서 카드를 먼저낸다.

7. 커피 한잔, 택시 한번, 술 한번이 습관이다.

8. 미래 대비는 '나중에'로 미룸 연금, 투자, 저축은 여유가 생기면 하겠다고 말하지만, 그 여유는 절대 찾아오지 않는다.

9. 재테크 투자, 경제이야기만 나오면 돈 이야기만 나오면 피곤해한다. 결국 열심히 일해도 통장 잔고는 제자리다.

 

돈을 함부로 쓰면 40대가 되면 허리가 휘다 못해 꺾인다. 이들이 돈을 쓰는 방식을 보면 돈의 무서움을 모른다. 당장은 월급이 들어오고 카드는 긁히고, 통장은 돌아가는 것 같지만 계획없이 쓰고 기록도 없이 결제하는 순간 인생은 남들보다 한칸씩 아래로 내려간다. 가난은 어느날 갑자기 사고처럼 찾아오지 않는다.

 

매달 무심코 하는 소비 "이정도는 괜찮겠지"라는 판단 남들 비교하며 맞추는 지출 이 사소한 선택들이 쌓여 내 미래가 된다. 가난은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돈을 다루지 못해서 온다. 돈의 무서움 부터 알아야 한다. 지금 정신 차리지 않으면, 당신의 소비 습관은 10년뒤 당신의 신분이 된다.

 

책 <자본주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최소한의 경제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