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는 없다.

🌿 치유의 숲 2026. 1. 23. 18:37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는 없다>
 
10살에 쓰레기통을 주워먹던 소년은
 
22살에 매일 밤 꿈을 상상하며 현실을 버티고
한 애니메이션 회사를 설립한다.
그 이름은 월트디즈니다.
 
32살에 난방도 안되는 방에서 아이를 키우며 글쓰던 J.K롤링은
 
33살에 해리포터로 세상을 놀라게 했고
 
35살에 한달 16000원을 받으며 영어 강사로 일하던 마윈은
 
36살 알리바바라는 거대한 기업을 만들고 세상을 뒤흔들었다.
 
39살에 정처 없이 떠돌던 파울로 코엘료는
 
40살 <연금술사> 한권으로 전세계 독자의 인생을 바꾸는 작가가 되었다.
 
 
45살에 여러 회사에 전전하며 물건을 판매하던 킹 잼프 질레트는
 
46살에 질레트 회사를 창업했고, 세계적인 거부가 됐다.
 
51살에 믹서기 판매원으로 일하던 레이크록은
 
52살 맥도날드라는 제국을 만들었다.
 
64살 치킨 레시피를 팔며 1000번 넘게 거절당한 커넬 센더스는
 
65살 KFC를 만들고 백만장자가 되었다.
 
77살 평생을 가정주부로 살던 그랜마 모지스는
 
78살 뒤늦게 그림을 배워 세계적인 화가로 이름을 남겼다.
 
지금 당신이 늦었다고 생각 드는가?
 
32살 롤링은 추위에 떨며 아이를 재우고 펜을 들었다.
 
35살 마윈은 월급 16000원으로 내일을 꿈꿧다.
 
64살 샌더스는 천번째 거절 뒤에도 천한번째 문을 두드렸다.
 
그들이 특별해서가 아니다. 포기하지 않았을 뿐이다.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는 없다."
 
 
수백년 전 쇼펜하우어는 말했다.
 
하루가 걸리든, 한달이 걸리든, 1년이 걸리든,
끝까지 해내면 그만이다.
 
먼저 도착한 이들이 박수받을 때
당신은 아직 어둠속에 있을지 모른다.
 
속도가 빠른 사람일수록 화려해보이는 겉모습과 달리
기초는 부실하고 속이 흔들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불안해하지 마라. 인생에서 중요한건
남보다 빨리 도착하는 게 아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가는 것이다.